만성 폐쇄성 폐질환

(Chronic Obstructive Pumonary Disease : COPD)

Introduction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란 숨을 잘 못 쉬게 되는 질환이다. “어르신들이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찬다고 하시잖아요. 자꾸 숨이 차서 병원에 와서 검진해보니까 만성 폐쇄성 폐질환을 진단받는 거예요. 보통 우리가 숨을 쉴 때 기도가 확장됐다가 뱉을 때 좁아지거든요. 근데 만성 폐쇄성 폐질환은 기도가 너무 급격히 좁아져서 숨을 잘 못 쉬게 되는 거예요. 멀쩡히 숨을 잘 쉬는 사람은 병원을 찾지 않아요. 어르신들이 숨이 차서 병원에 왔더니 진단해보면 이미 폐질환이 있는 상태인 거죠. 근데 문제는 폐는 고치기 어렵거든요. 약으로 진행 속도만 늦추는 거예요.” 최 대표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도 사전에 검사할 수 있다면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봤다. 핵심은 역시 ‘사전 진단’이다. “폐질환 임상 환자를 조사해보니까 특정 유전자 DNA에 ‘CH3’라는 메칠기 물질이 축적되는 거예요. 그 DNA가 있다면 후천적으로 그 DNA에 물질이 쌓이고, 그 물질이 얼마만큼 쌓였는지 모니터링하면서 살피면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거죠. 개발중인 키트가 상용화 된다면 획기적인 폐건강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엔비아이티와 강원대학교병원과 R&D를 통해 개발한 연구로 특허는 강원대학교병원에서 가지고 있고, 엔비아이티는 특허 실시권을 획득한 상태다. 조만간, 만성 폐쇄성 폐질환을 진단하는 키트의 실증 실험이 가능할 것이다.
East 매거진 10호 내용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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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가치


지역별 의료 인프라 강화

지역 내 의료 인프라 강화
지역 주민 맞춤 의료 서비스 제공

조기 진단과 예방

COPD의 조기 감지 및 조치로 환자들의 건강상태 개선

개인 맞춤형 치료

개인의 유전자 메틸화 정보를 활용한 최적의 치료 방법 발견

의료 기술 발전

새로운 검사 방법 및 기술 도입
의료 분야 진보 촉진

지역 인재 양성

지역 대학교와 협력하여 의료 분야 관심 인재 양성 촉진

글로벌 건강 개선

선진국 및 개발도상국을 포함한 COPD 관련 질환의 진단을 통한 글로벌 건강 개선

연구와 협력 촉진

새로운 유전자 메틸화 검출 기술 개발로 연구 및 관련분야 협력 촉진

경제적 효과

정확하고 효과적인 진단 기술로 치료비용 감소 및 경제적 부담 감소

DNA 메틸화 qPCR 분석 kit 개발


DNA 메틸화 고정화 기술 보유
TaqMan qPCR을 위한 프로브 제작 기술 보유
COPD 관련 특정 유전자의 메틸화 진단법은 현재 강원대학교 김우진 교수팀에서 유일하게 특허가 등록 되어 기술이전으로만 진행 가능
강원대학교와 통상실시권 채결로 기술이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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